| 동부증권은 18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요금인상에 대한 기대감 높을 수 밖에 없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4,000원을 내놓았다. 동부증권 유덕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동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7.8%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동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최근 순간 예비전력이 400~500만kW에 달할 때가 많은데, 비상대책시기에 발동되는 400만kW수준에 근접해 있다. 비수기임에도 기저발전의 정비까지 겹쳐 2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은 낮지만, 요금인상에 대한 기대감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부증권은 "1Q12에 영업적자를 기록한 이유는 고리원전 1호기가 가동중지된 상황에서 기저발전의 안전성강화 조치에 따라 3월부터 보령화력1호기, 울진원전 4호기까지 유지보수에 들어가면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IPP사업자로부터의 구입전력비가 2.9조원(+41.0%YoY)으로 대폭 증가했기 때문"라고 밝혔다. 한편 "고리원전1호기와 울진 원전4호기가 정비를 지속하고 있는 만큼 2Q12에도 이용률은 83~85%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원전의 이용률 하락은 원료비가 비싼 화력발전 수요를 늘려 연료비 부담을 늘리고, 공급능력 하락으로 이어져 전력수급 불안정으로 나타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동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1년6월 4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2년2월 34,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34,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목표가가 낮아지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폭이 이전보다는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 |
| 목표주가 | 32,345 | 40,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동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4,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5.1%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동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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