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6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기요금인상 및 요금제도개편 효과로 연간 매출 증가 3.2조원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7,000원을 내놓았다. 키움증권 김상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키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최근 두차례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6.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키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이번 인상에도 지난 인상 시와 동일하게 피크요금제가 확대되는 점이 포함되어 있어 이로 인한 추가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 요금인상과 요금제도 개편으로 인한 매출증가는 약 7% 수준으로 분석되며, 이 경우 동사 매출 증가는 연간 약 3.2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11월부터 시범도입 예정인 선택형 최대피크요금제로 인한 매출증가가 예상된다. 구체적인 내용과 대상범위는 추후 발표 예정이며, 시범사업 이후에 대한 계획은 연말에 발표 예정인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료비 연동제는 요금조정으로 인해 기준시점이 3~5월로 변경되어 하반기 미수금증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계시제 확대 등 요금제도 개편으로 인한 추가 매출 증가를 고려할 경우 약 7%의 인상효과가 기대된다. 요금제도 조정과 아울러 상업운전을 개시한 신고리2호기, 신월성 1호기로 인해 하반기 약 7천억원의 발전믹스 개선효과 역시 동사 수익개선에 기여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키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1년8월 27,5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37,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고점보다 더 높게 상향조정되면서 전체적으로는 상승추세가 계속 진행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32,664 | 40,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키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7,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3.3%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키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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