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은 6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향후 업황 개선 가능성을 감안할 때, 그래도 BUY"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3,000원을 내놓았다. 삼성증권 범수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삼성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한차례 정체구간을 보낸 후에 이번에 비교적 조정폭이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1%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삼성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현재 동사의 실적 악화를 초래한 가장 큰 원인이 부족한 요금인상률과 예상치 못한 원전 고장에 따른 발전 믹스 악화라는 점을 감안할 때, 1년 내 추가적인 요금 인상 및 신규원전 가동/가동 중단 원전 재가동이 기대되는 현 시점에서 회사의 펀더멘털은 향후 개선될 여지가 더 많다고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삼성증권은 "당초 동사가 요구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인상률에 연료비연동제의 기준연료비 변동으로, 이번 요금 인상은 동사의 회계적 이익 개선보다는 올해 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던 미수금 증가 폭을 약 1조원 수준으로 낮추는 데 흡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처럼 기준 연료비 재조정에 따른 미수금 감소 효과없이 온전히 이익 개선으로 이어진다면, 2Q13부터 5% 전기 요금 인상 시 내년 순이익은 약 1.3조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삼성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1년7월 39,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1년11월 32,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33,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크게 상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32,450 | 40,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삼성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33,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삼성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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