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증권은 1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6,000원을 내놓았다. IBK증권 이정민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IBK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후에 지금까지 두차례 같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뚜렷한 변화요인을 모색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9.1%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IBK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하반기에는 한국전력의 영업환경이 상반기 대비 개선되고 분기기준으로도 2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2분기 유가하락에 따른 유류, LNG 등 구입연료단가 하락효과가 3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IBK증권은 "우려되는 부분은 전력수급이 2013년까지 타이트하다는 것이다. 7월 말 신규원전인 신고리 2호기와 신월성 1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나 울진 3호기를 비롯한 기존 가동원전의 정비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원전이용률은 하반기에도 2분기 수준인 84%에 머물 전망이다. 하반기 동계 전력난이 여전히 걱정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전력수급 불안정과 요금규제라는 리스크 요인이 여전히 존재하나 이는 향후 해소 가능한 요인으로 판단하며, 중장기적으로는 국제연료가격 추이를 확인하면서 매수 관점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목표주가는 2012년1월 41,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2년4월 36,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36,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최근 2회 연속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목표가의 상승폭도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32,450 | 40,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IBK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6,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0.9%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IBK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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