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1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영글어 가는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7,000원을 내놓았다. 키움증권 김상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키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53.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키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상반기 실적악화의 원인이었던 기저발전 비중의 변화도 예상되고 있다. 비기저의 발전비중은 3월 37.8%를 기점으로 점차 하락하고 있으며 6월에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특히 7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한 신고리 2호기와 신월성 1호기로 인해 기저발전 비중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동사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부분"라고 분석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2분기 동사 실적 악화 원인은 연료비용의 상승과 기저발전 비중의 하락 때문. 국제유가가 1분기 말을 정점으로 하향 안정세를 보였으나 LNG 도입가격상승과 유류소비량 증가로 인해 연료비용 증가 폭이 컸다. 2분기 연료비용은 6.2조원으로 전년 동기 4.8조원에 비하여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료단가 하락, 기저발전 비중 증가와 함께 전력요금인상으로 인해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키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1년8월 27,5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37,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상승폭이 다소 줄어드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32,450 | 40,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키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7,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4%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키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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