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증권은 30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궁극적인 실익을 취하는 소송 추진"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0,000원을 내놓았다. 동부증권 유덕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동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하향조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0.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동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언론 보도에 의하면 동사는 전력거래소와 비용평가위원회를 상대로 4.4조원에 상당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앞두고 민자발전사 및 신규 진입업체가 유연탄발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소송 추진으로 민자발전의 조정계수 완화 조치를 견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부증권은 "복합발전과 달리 유연탄 발전은 기저부하원 역할을 하는 만큼 민간 유연탄발전 적용시 조정계수 적용을 받아야하는데, 발전사에 유리하게 형성되어 있는 조정계수를 낮추는 방안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한국전력이 영향력을 유지코자 하는 최소한의 방안으로 판단되며, 민자발전이 대거 유입되어 한국전력의 장기성장성이 훼손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동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1년7월 4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2년8월 3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30,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는 전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 |
| 목표주가 | 31,562 | 38,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동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4.9%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NH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동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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