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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냉키 의장, QE3 확실한 시그널 내놓지 않을 것(8/31연설)
  • 12/08/3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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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냉키 의장, QE3 확실한 시그널 내놓지 않을 것(8/31연설)


      -->실망매물 쏟아져, 미국/유럽 주가 급락(11월초 까지 부정적)

      -->미국 3차 양적완화(9~10월 內) 사라질, FOMC 회의록 실망! 


      -->한다한들 11월 실시 예상(미국대선 11월: 마지막 카드 사용 때문)

 


 



● 프로그램 10조 매수물량: 본격매도중 -->'매물폭탄' 급락중!

    : 곧 10조 매도시, 지수급락: 최근 급등이, 급락을 낳을 상황!

    : 프로그램 물량 현재, 3119억원 순매도(아직도 9.7조 매도 대기)


● 평균괴리차 2009년 이후 최대.."피크 찍어 향후 매도압력 커질 것"
    -->최근 미국/유럽지수 급등도, 이젠 오히려 하락을 부추길듯..
  

 

김현준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프로그램 수급이 양호했던 지난 1월17일에서 2월8일 사이

평균괴리차의 고점은 2월7일 기록했는데, 이는 향후 프로그램 순매수 강도가 약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3일 이후 외국인의 개별종목 순매도는 7,600억원에 이르는데, 차익실현 욕구와 함께
공매도 강도도 강해지고 있어 앞으로 국내증시의 현물 매도 압력은 더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외국인 주도 하의 프로그램 '사자'세가 최근 코스피 급등을 이끌면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최근 강력한 프로그램 '사자'세를 부른 것은 현·선물간 가격 차이인 베이시스의 강세기조다.
이번주 평균괴리차(평균베이시스-이론베이시스)는 1.05포인트에 달해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올 초 평균괴리차의 피크 지점을 기준으로
프로그램 매도 강도가 약화됐던 사례를 감안하면, 자금 유입 및 베이시스 개선은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