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15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턴어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6,000원을 내놓았다. 대신증권 양지환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최근 두차례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2.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3분기 서프라이즈 달성 이유는 전기판매수익이 당사의 예상치인 12.6조원보다 많은 12.9조원을 기록, 9월 수요둔화로 인해 PPA 및 IPP로 사오는 전력구매단가가 예상보다 낮았기 때문이다. 전기판매수익이 증가한 이유는 여름철 전력수요증가에 따른 누진제 및 성수기요금으로 전력판매단가가 예상을 상회했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은 "영광원전 5, 6호기의 부품교체작업으로 인한 가동중단과 예방정비중 원자로 헤드의 관통관에서 균열이 발견된 3호기의 영향으로 4분기 영업이익은 2,553억원의 적자로 예상된다. 영광 3호기의 경우는 정비방법(용접보강 후 건전성 평가후 사용 혹은 교체)에 대한 논의가 끝나는대로 정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계 피크전력수요 이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1월중 가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3년 동사의 실적은 요금인상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4조 2,61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3년 7월 4%수준의 요금인상이 실시된다면, 5조원 이상의 영업이익도 가능할 전망이다. 4분기 원전가동중단에 따른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조정이 이어진다면, 매수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1년10월 38,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2년5월 28,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36,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크게 상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BUY(MAINTAIN) | HOLD |
| 목표주가 | 33,292 | 37,000 | 2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6,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8.1%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BUY(MAINTAIN)'에 목표주가 37,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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