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
이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야할 시점이죠.
부족한 전력은
국가 전반의 블랙아웃을 가져올지도 모르는,
소비자 또한 조금 더 아끼고 절약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