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25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기요금 현실화로 2014 년까지 한국전력 실적개선 이어질 것"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3,000원을 내놓았다. 대신증권 양지환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상향조정되다가 이번에는 직전 목표가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4.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원론적인 내용이기는 하지만 2014년까지 전기요금현실화가 시행될 경우, 동사의 실적은 2013년 턴어라운드에 이어 2014년까지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은 "국내 산업구조상 단시간에 수요를 낮추기는 어렵기 때문에 전기요금 현실화, 요금체계 개편 등을 통한 수요관리방안이 제시되었다. 이를 위해 2014년까지 전기요금을 원가 수준으로 현실화 하고, 이후에는 과거 15년의 전기요금인상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연료가격 변동을 적기에 반영하는 연료비 연동제의 시행과 수급상황에 따라 상이한 전기 공급원가를 반영하는 계절별, 시간대별 차등요금 적용 대상을 확대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1월 28,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에 최근에는 43,000원까지 상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크게 상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매수 |
| 목표주가 | 41,600 | 4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3,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4%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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