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2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2013년 실적 턴어라운드는 요금인상과 연료비 감소효과로 충분"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3,000원을 내놓았다. 대신증권 양지환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8.3%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에 대한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원전 가동율의 하락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 안전성 강화조치의 일환으로 이미 2011년 4분기부터 진행된 사안으로, 2013년 갑자기 낮아지는 부분이 아니며, 신규원전의 상업운전 개시시점이 늦춰진 부분도 이미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시 알려진 부분이며, 2013~2014년 신규원전 3기 가동이 개시되는 점은 불변이라는 점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은 "연동제 회계처리와 관련해서는 요금조정을 실시함으로써 손실로 반영한 약 1.9조원을 기타수익으로 환입하거나, 미지급금을 비용에 반영하지 않으면서 초과수익으로 환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최근 원화약세와 관련해서도 당사는 2013년 기말환율은 1,040~1,050원/달러로 추정하고 있어 단기적인 우려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전 가동율은 2012년 4분기 79.5%를 저점으로 2013년에는 연평균 83~84%로 오히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5월 28,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43,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는 전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매수(유지) |
| 목표주가 | 41,192 | 4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3,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4.4%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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