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2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상품가격하락, 원화강세, 수요둔화로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3,000원을 내놓았다. 대신증권 양지환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4.4%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2013년 경기둔화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율의 둔화와 원자재가격의 하락 및 원화강세라는 트리플 호재로 동사의 실적은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전망이다. 최근 상품가격의 급락으로 연료비와 구입전력비는 1분기 이후에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은 "1분기 실적 개선 주요 근거는 2012년 8월과 2013년 1월의 두차례에 걸친 전기요금인상효과(1.1조원의 전기판매수익 증가효과), 원/달러환율과 상품가격 하락에 따른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절감, 2012년 하반기 2,000MW에 달하는 신규원전의 가동에도 전력수요증가율은 0.2%(yoy)에 그쳐 발전믹스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2013년 1분기 실적은 K-IFRS(연결)기준 매출액 14조 558억원, 영업이익 1조 6,246억원, 당기순이익 8,457억원을 예상되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5월 28,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43,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하향조정되는 모습인데, 이번 목표가의 하락폭은 다소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매수(유지) |
| 목표주가 | 41,192 | 4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3,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4.4%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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