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분할 효과에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 입니다.
KT서브마린은 지난 3월13일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KT서브마린의 발행주식 총수는 438만주에서 2190만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