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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서희건설과 경북 경주시 천군동 종합자원화단지에서 쓰레기 소각로 시설인 환경에너지센터를
지난 14일 완공했다.
이 시설은 부지 3만1069㎡, 건축연면적 5094㎡의 지상 3층 건물이며
스토커방식의 최신식 소각로가 설치돼 하루 최대 200t 가량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소각로에서 소각처분하면서 발생되는 연소열로 시간당 4750Kw의 전기를 생산하고
일부는 소내전력으로 사용하며 나머지는
한국전력거래소에 판매해 서희건설은 연간 15억원 정도의 수익창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