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1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점진적 회복세 지속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4,000원을 내놓았다.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정윤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하향조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미래에셋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원전이용율이 2/4분기 69%에서 3/4 분기 76%로 빠르게 회복되면서 영업이익도 2/4분기 1.1조원 적자에서 3/4분기 1.5조원 흑자로 빠르게 회복될 것. 정부에서도 전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력요금을 합리화 할 의지를 보이고 있어 2014년 5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의 가시성을 높이고 있는 것은 긍정적"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예상보다 높은 기온으로 피크시간대 전력 사용이 증가한 반면, 6월에 있었던 원전비리로 3기의 원전이 추가적으로 가동 중단에 들어가면서 총 10기의 원전이 가동 중단에 들어감에 따라 전력 부족에 대한 위기의식이 전체적으로 전력 수요를 줄이면서 전력 판매는 오히려 전년동기대비 2.4% 감소하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장마가 길어짐에 따라 7월부터 8월초까지 기온이 예년보다 낮아 전력 사용량이 전년대비 낮았을 것으로 추정되어 신고리 1, 2호기 및 신월성 1호기의 가동중단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요인은 일부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3/4분기에는 1.5조원으로 영업이익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을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미래에셋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12월 36,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3년6월 34,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34,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되다가 이번에는 직전보다 낮은 수준으로 크게 하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매수 |
| 목표주가 | 37,375 | 42,000 | 33,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34,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9%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BUY[유지]'에 목표주가 33,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