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증권은 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상승의 이유, 이제는 원전으로부터"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0,000원을 내놓았다. 동부증권 유덕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동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0.3%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동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유가 상승에 대한 명목지표 하나만 제외하면 원전 안정화, 유연탄 가격 하락 안정, LNG가격의 둔화 요인 대두 등 실질적으로 연료비 관련해 더욱 긍정적이다. 9~10월 정부의 전기사업법 및 요금체재 개편 등 추진을 고려하면 동사는 나쁠 게 없다. 더욱이 5월말부터 가동 중단된 원전이 10월 예정대로 재가동되면 동사에 금상첨화"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부증권은 "최근 유가 상승 영향으로 매크로 이슈를 문제시할 수 있겠지만, 8월 지표상 판매단가는 높고 연료단가에 해당하는 계통한계가격은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고 있고, 원전가동률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면서 올해 3월 수준에 해당하는 79%까지 상승했으며, 일본의 14년 원전재가동 움직임과 함께 5월부터 첨두부하원인 LNG와 중유의 수입규모가 둔화되면서 국제시장에서 카타르 LNG의 프리미엄 둔화가 예상되어 크게 문제시될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의 발전량 지표 및 뉴스를 점검한 결과, 일본의 원전 가동률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로 인해 한국전력의 반사효과가 기대된다. 13년 유연탄 가격 하락에 따른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었다면, 14년에는 LNG가격의 하락에 따른 연료비 절감 이슈가 화두가 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동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8월 3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2013년1월 44,000원을 최고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되었고 최근에는 40,000원으로 다소 하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가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소폭 높은 수준으로 상향반전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매수(유지) |
| 목표주가 | 37,500 | 42,000 | 33,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동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4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6.7%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33,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동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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