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5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요금개정 전에 사자"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0,000원을 내놓았다. KB증권 최원열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KB증권에서는 올해들어 처음 내놓는 매매의견이며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4.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KB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현 주가는 2014년 컨센서스 연간 영업이익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하반기 요금개정이 동결되더라도 2014년 영업이익 3.9조원 달성은 충분할 것으로 판단한다. 영업이익 확대는 원전 발전량 증가와 환율 안정화에 따르며, 향후 긍정적인 원정정책과 요금인상 발표시 201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추가 상향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은 "유가와 환율 하향세가 유지될 시 영업손익 확대로 연동되며, 현재 추정하는 민감도는 환율 5원/달러 변동시 영업이익 1,528억원 변동, 유가 1달러/배럴 변동시 영업이익 2,110억원 변동, 추가적으로 원전 1GW가 12개월 추가 운영될시 영업이익 6,554억원 증가, 전기요금 1% 인상시 영업이익 5,400억원 증가로 연동될 것"라고 밝혔다. 한편 "환율과 유가 방향성을 제외하고, 향후 2014년 영업이익의 하향 가능성은 원전 가동중단, 정책 축소, 에너지 세제 개편으로 통한 발전용 우라늄/석탄 가격 인상 발표될 시 표출 될 것으로 판단한다. 단, 명시된 요인들은 요금 개정 이후 발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요금인상 가능성에 의한 주가 우상향 기조를 예측하는 것이 유리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
|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하향조정을 각각 한차례씩 격은 후에 이번에는 직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매수(유지) |
| 목표주가 | 37,679 | 42,000 | 33,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KB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4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6.2%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33,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KB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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