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투자증권은 1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지금은 구조적 변화에 베팅할 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0,000원을 내놓았다. 신한금융투자증권 허민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신한금융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후에 한동안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었고 이번에 다시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번의 조정된 상승폭은 이전의 하락조정폭보다 강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1.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9월 정기국회에서 전력거래 가격상한제, 정부승인 차액계약제 도입 등을 포함한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동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전력 구입가격의 안정화와 수급 불균형 해소, 실질적인 산업용 전기 평균 판매단가 상승 효과가 발생해 중장기 실적 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신규 원전인 신월성 2호기와 신고리 3호기는 가동일이 기존 12월과 2014년 3월에서 2014년 상반기로 지연될 전망이다. 그러나 2014년 9월 신고리 4호기를 포함한 3개 신규 원전 가동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는 1.7조원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1,700MW, 2015년 2,000MW의 신규 석탄발전소가 가동될 예정인 점을 감안하면 2014년 이후 구조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신한금융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8월 3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2013년1월 45,000원을 최고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되었고 최근에는 40,000원으로 다소 하향조정되고 있다. |
| 해당기간 동안 순이익 증가폭이 매우 컸던 것으로 보아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그동안 시장이 침체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아지고 있어 주로 기업의 내부요인, 특히 수익성 증가에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는 전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매수(유지) |
| 목표주가 | 38,179 | 42,000 | 34,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신한금융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4.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신한금융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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