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케이블 관련업체가 강세다. KT가 태평양 횡단 케이블 건설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날 KT는 미국, 중국, 대만 사업자들과 함께 태평양횡단 케이블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를 체결한 KT는 타당성 검토, 최적의 루트 확보방안 등 공동 연구를 통해 신규 태평양 횡단 해저광케이블(가칭 New Cross Pacific)의 건설 방안을 내년 초쯤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