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하나대투증권
[섹터/산업] 유틸리티
[투자의견] Overweight
[톱픽종목] 한국전력
하나대투증권이 2013년10월11일 "정책 변화, 2014년 실적 전망 밝다"라며 유틸리티업종의 투자의견을 Overweight으로 제시했다.
하나대투증권 신민석 애널리스트는 "유틸리티 업종은 대표적인 방어 섹터지만, 정부의 과도한 요금 규제와 원자력발전 가동률 하락으로 시장대비 underperform 했다. 하지만, 2008년 이후 30.2% 전기요금 인상과 원자력발전 가동률 상승으로 2014년 방어주로 재평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012년 유틸리티 업종은 정상화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2013년 전기요금 현실화, 가스공사 유상증자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이 진행될 전망"이라고 밝혔으며. "해외시장은 이미 2000년 초반부터 진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라크 재건사업과 미얀마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으며, 2014년 이후 모잠비크 광구 개발과 셰일가스 시장 진출 등 해외 진출 확대에 따른 ROE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전망했다.
그중에서 "한국전력은 산업용 요금 추가 인상과 원자력발전 가동률 정상으로 2014년 흑자전환이 전망되며, 2014년 신규 원자력발전 3기 가동으로 전력수급 안정이 예상된다"라며 한국전력을 유틸리티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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