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증권은 29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정부의 전력부족 해소 과정의 수혜주가 될 것"라며 투자의견을 'BUY(I)'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8,000원을 내놓았다. 동양증권 강성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I)'의견은 동양증권에서는 올해들어 처음 내놓는 매매의견이며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5.5%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동양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는 ‘전력부족 해소’의 각 단계에서 모두 수혜를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전력부족 해소’에 초점을 두고, 단기적으로는 전기요금체계 개편 등 소비 억제 정책을, 중기적으로는 원전 정상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한국전력은 단기적으로는 전기요금 인상효과를, 중기적으로는 원가 절감효과를 얻게 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양증권은 "단기적으로 전력수급안정화를 최우선시하는 정부로서는 전력소비 억제의 한 방편으로써 전기요금체제 개편을 통한 실질적인 요금인상을 고려할 수 있다. 전기 요금 인상이 있을 경우 한국전력의 실적의 개선속도는 가속화 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원전사태가 정리되어 감에 따라 한국전력에 적용되는 PBR 이 현재의 0.5배에서 0.7배로 점차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공기관 재무관리 계획에 따르면, 동사는 2017년까지 164%의 부채비율을 맞추야하는데, 당사 전망으로는 2017년말 부채비율은 113%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 일단은 요금 인상이 없어도 부채비율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
|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하향조정되는 모습인데, 이번 목표가의 하락폭은 다소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매수 |
| 목표주가 | 38,031 | 42,000 | 34,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동양증권에서 발표된 'BUY(I)'의견 및 목표주가 38,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하나대투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동양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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