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6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수요 조절 정책 기대 유효"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4,000원을 내놓았다.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정윤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후에 지금까지 두차례 같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뚜렷한 변화요인을 모색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9.7%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미래에셋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장기적으로 전력 원가를 낮추지 못하는 구조를 확정한 상태에서 단기적으로도 2014 년에 당장 신규원전 가동이 어려워 전력이 부족한 상황을 감안한다면 수요를 조정할 수 있는 정책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산업계의 저항이 높긴 하지만 ESS 도입을 적극적으로 권장함으로써 실질적인 전력요금 부담을 높이지 않도록 유도할 수 있는 것은 더욱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동사가 선제적으로 ESS 를 도입하는 정책을 확정 발표한 것도 큰 그림에서는 전력요금 개편의 일환"라고 밝혔다. 한편 "4/4분기에는 전통적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시기이긴 하지만 원전 가동율 상승으로 인해서 수익성은 3/4분기 대비 크게 하락하지 않아 영업이익 9,000억원 이상은 기대할 수 있을 것. 기존 일정보다 한달 정도 정비 완료 예정 시기가 지연됐지만, 신고리 1,2호기 및 신월성 2호기가 11월 중순 계획예방정비가 완료되는 등 원전의 가동율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미래에셋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12월 36,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3년6월 34,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34,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회이상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하락폭이 다소 완화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 | 매수(신규) |
| 목표주가 | 37,853 | 42,000 | 34,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34,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0.2%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하나대투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KT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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