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증권은 1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억눌렸던 원전, 풀수록 여유있는 안도감"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7,000원을 내놓았다. 동부증권 유덕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동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하향조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4.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동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15년까지 원전과 관련된 문제를 대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동 중단 원전은 11월 재가동 예정이며, 신고리5,6호기 연내 발주를 계획하고 있고, 신월성 2호기는 14년 상반기 중, 제어케이블 이슈가 발생한 신고리 3,4호기는 14년 하반기, 15년 상반기까지는 상업운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부증권은 "동사의 3Q13 영업이익은 1.55조원(흑전QoQ, -18.8%YoY)으로 예상치에 부합했다. 원전 재가동 지연으로 구입전력량이 늘어나 구입전력비가 20.8% 늘어났지만, 요금인상에 따른 전력판매수입 6%증가와 역대 최대 수준에 해당하는 석탄 이용률(96.8%) 영향으로 비용 부담을 일부 커버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4Q13 영업이익은 5,206억원(4Q12 영업손실 7,338억원) 흑자로 예상한다. 전년 대비 흑자전환 이유는 낮은 유연탄 단가가 지속 투입될 예정이고, 3분기 대비 4분기는 전력비수기로 수급 이슈가 상대적으로 완화되며, 원전사후충당금이 지난해 4분기처럼 6,000억원이 일시에 반영될 요인이 없기 때문"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동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10월 34,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2013년1월 44,000원을 최고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되었고 최근에는 37,000원으로 다소 하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BUY(I) | BUY(I) |
| 목표주가 | 38,184 | 42,000 | 34,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동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7,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1%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동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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