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증권은 20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요금인상, 전력수급안정을 위한 첫 걸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8,000원을 내놓았다. 동양증권 강성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동양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시장컨센서스와 비교해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9.3%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동양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연간 전력판매매출과 발전용 유연탄비용이 각각 2.7조원, 1.7조원 증가하고 LNG연료비는 약 2천억원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연간기준 영업이익 개선효과는 1.2조원. 그러나, 요금인상은 즉시 적용되는 반면, 과세변동은 7개월 뒤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2014년 영업이익 개선효과는 2조원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양증권은 "동사의 실적이 부진한 것도 아니었는데, 정부가 전기요금을 인상시킨 이유는 전기요금인상으로 전기소비증가를 다소나마 지연시키고, 원전 정상화를 위한 시간을 버는 것이 정부의 의도"라고 밝혔다. 한편 "중기적으로 멈춰선 원전을 재가동시키는 것이 전력수급문제 해소를 위한 현실적인 대책. 정부가 원전가동률을 높이면, 전력부족문제가 완화되는 한편, 한전의 원가가 절감되어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등 여러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
|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최근 2회 연속 상향조정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 | 매수(신규) |
| 목표주가 | 38,175 | 42,000 | 34,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동양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8,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동양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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