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증권은 20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력 요금 5.4% 인상, 영업이익 2조원 이상 증가 효과"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0,000원을 내놓았다. IBK증권 이충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IBK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5.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IBK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력 요금 5.4% 인상을 통해, 2014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2.3조원 가량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계획대로 전력요금 인상에 따라 최대피크전력까지 80만kW 감소한다면, LNG/석유를 통한 발전량 감소에 따른 연료비 절감으로 추가적인 영업이익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BK증권은 "아울러 정부는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능력도 확대하되, 입지/환경 등의 문제로 지속적인 공급 시설 확대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이에 맞춰 향후 에너지 정책을 수요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쪽으로 하겠다고 변화된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정부의 변화된 모습은 동사의 장기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덜어줄 수 있을 것"라고 밝혔다. |
| ◆ Report statistics IBK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6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는 전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 | 매수(신규) |
| 목표주가 | 40,550 | 55,000 | 3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IBK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신영증권은 투자의견 '매수A(유지)'에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IBK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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