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증권은 20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아직 배고프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3,000원을 내놓았다. 대우증권 류제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대우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시장컨센서스와 비교해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해서 목표가가 높아졌고 또한 이번 목표가의 상승폭도 더욱 커진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5%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우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기요금인상 지속의 필요성은 존재하나 인상 시기와 폭은 언제나 불확실하다. 하지만, 전기요금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디스카운트는 지속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블록딜 (발행 주식수의 1.36%) 성공시, 단기 오버행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우증권은 "장기적으로 동사의 재무구조 악화는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이 당사의 견해이다. 결국 현금 흐름 개선 시까지 지속적인 전기요금 인상 (현 시점에서 추가 10% 수준) 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더구나 한계를 넘어서는 전기 소비로 인해 매년 전력난이 발생, 전기요금 인상 유인이 큰 상황"라고 밝혔다. 한편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수요 조절이 이루어지면 IPP(민자 발전 사업자)로부터의 구매전력 비용을 낮추며 추가적인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당사는 현 전기요금 인상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16년까지 자유현금흐름의 적자 상태는 상당부분 호전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우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0,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39,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43,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최근 2회 연속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목표가의 상승폭도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 | 매수(신규) |
| 목표주가 | 40,700 | 55,000 | 3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우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43,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5.7%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신영증권은 투자의견 '매수A(유지)'에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우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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