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증권은 2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기업가치 증가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이며 더 높은 이익 증가율이 필요"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내놓았다. 유진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유진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시장컨센서스와 비교해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35,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7%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유진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의 2020년 목표 해외 매출액은 17조원으로, 2012년 약 3조원에서 크게 증가시킬 계획. 그러나, 해외 사업들의 리스크를 제어하면서, 해외 부문 순이익이 계획대로 대폭 증가하는지 여부의 검증 기간은 필요한 것으로 판단. 또한, 해외 부문 이익 증가율과 가시성이 더 높아야, 기업가치 증가에 기여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진증권은 "부채비율 하락의 근거들은 2016년 이후 발전소와 송배전 설비 건설 감소로, Capex가 2014년 19.9조원, 2015년 17조원, 2016년 15조원으로 감소할 전망이기 때문. 또한, 본사와 강남지사 부지 매각, 보유 지분 매각 등에 의해 현금 창출이 전망되기 때문"라고 밝혔다. 한편 "단기적으로는 동사의 순이익은 국내 전기판매 부문의 순이익이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전기요금 추가 인상, 원전 가동률 상승 등으로, 순이익이 2013년보다 증가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주가는 기준 순이익을 이미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유진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2년11월 37,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2년11월 29,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35,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목표가가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조정폭 또한 이번에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 | 매수(신규) |
| 목표주가 | 41,350 | 55,000 | 3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유진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5,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5.4%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유진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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