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원전 불확실성의 해소로 2014년 사상 최대 실적 기대"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0,000원을 내놓았다. 대신증권 양지환, 유지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오랜만에 목표가가 상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4.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2014년 1월 2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제19회 원안위를 개최하여 원전 재가동을 승인했다. 신고리 1, 2호기와 신월성 1호기의 가동재개로 2014년 1월 원전 가동율은 8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2014년 1분기 평균 가동율은 87.8%가 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은 "원자력발전의 가동율 1%p의 상승에 따른 연간 연료비 절감은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2014년 원전가동율 상승과 LNG발전대체에 따른 비용절감효과는 약 2조 4천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향후 전기요금에 전기의 생산-수송-공급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환경, 사회적 비용까지 반영한다는 방침으로, 연료비연동제 시행 및 실적 안정성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3,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4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50,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는 전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매수 |
| 목표주가 | 41,800 | 55,000 | 3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9.6%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유진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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