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가 공공기관 정상화 기대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공부문 개혁을 실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공기업 부채와 방만경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