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폭락주의보 발령..
현정부의 정책방향은 국민행복지수 상승에 있다..
대기업보다는 서민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두환 정권때 주가 200포인트일때가..
노무현, 이명박때의 주가 2천포인트일때보다 서민 경제가 더 좋았다는거..
주가상승보다는 물가안정과 삶의질 향상이 정책목표인 것이다..
정부에 맞서지 마라는 증시격언에 따라...주식보다는 근로소득을 통해..자산을 불려야 할
시기라 본다..
참고로...배당수익률과 은행이율이 동일해 지는 지점은 코스피 기준 500포인트다..
지금은 주식이 4배 정도 고평가 상태로..적정주가 찾아갈 시..전종목 폭락이 불가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