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포간 해저터널사업에 중국 국영회사들이 20조원 규모로 투자의사를
타진했다는 소식에 관련 테마주들이 동반 급등마감했습니다.
이날 한 인터넷 언론은 유방(劉方) 중국보리북방실업투자회사 대표이사가 "중국 철도그룹과 건설그룹,
교통건설그룹, 갈주바그룹 등 4개사가 제주~목포간 해저터널사업에 1140억 위안(한화 약 20조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