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증권은 11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바텀라인이 살아있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내놓았다. 대우증권 류제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우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45,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 43,000원 대비 4.7% 상향조정 된 것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한차례 정체구간을 보낸 후에 이번에 다시 상향조정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3.1%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우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인상된 전기요금 인상을 바탕으로 현금흐름이 2014년부터 점진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아직까지 부채비율을 낮출 수 있는 현금 흐름을 위해 하반기 추가적인 요금 인상단행 기대감도 유효하다. 이를 통해 현재 글로벌 유틸리티 섹터 내에서의 과도한 저평가 국면에서 해소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우증권은 "동사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1,855억원)을 달성하였다. 전기요금 인상으로 4Q13 전력 판매 단가가 전년 동기 대비 5.5% YoY로 상승하면서 이익 개선을 이끌었다. 전기 판매량은 2.6% YoY 증가하였으나 상승폭은 근래 들어 가장 둔화되었다.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수요 증가율 둔화로 풀이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익 개선과 함께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은 리레이팅을 위한 긍정적인 장기 모멘텀이다. 14년과 15년 ROE가 4.4%, 6.5%로 개선됨을 감안하면 현재 PBR 0.45배에 머물고 있는 동사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는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우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6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3,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39,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45,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저점수준까지 하향조정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INITIATE) |
| 목표주가 | 42,571 | 55,000 | 35,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우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5,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5.7%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유진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우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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