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권은 31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선순환 구조의 시작"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5,000원을 내놓았다. 한국증권 윤희도, 이창원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정체구간을 한동안 보낸 후에 최근 2회 연속 목표가가 높아졌고 또한 목표가의 상승폭도 더욱 커진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2%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올해 이익이 많이 늘어난다는 것이 이미 시장에 널리 알려졌지만 분기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높은 이익증가율이 다시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전력수요는 2.2% 증가하는데 그칠 전망이다. 요금인상 효과로 매출액은 7.9% 늘어나는데, 영업비용은 오히려 줄어드는 그림"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증권은 "동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조 6,108억원, 1조 4,8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5.9%, 125%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1분기에는 전력판매량이 늘어나지 않는 가운데 요금 인상효과(13년 11월 21일부터 5.4% 인상) 정도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발전연료비와 구입전력비가 작년보다 조금씩 감소해 전체 영업비용은 전년동기대비 0.1% 감소할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부채비율은 204%로 전년대비 약간 높아질 전망이다. EBITDA가 13조 7천억원으로 예상되지만 투자비가 16조원을 넘고 2조 4천억원의 순이자비용을 감안하면 올해까지는 positive FCF를 내기도 어렵다. 다만 내년부터는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2,700억원의 FCF도 기대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0,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3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45,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가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소폭 높은 수준으로 상향반전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BUY(REINSTATE) | HOLD(유지) |
| 목표주가 | 46,350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5,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9%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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