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은 1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대붕(大鵬)의 비상(飛翔)"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5,000원을 내놓았다. 메리츠증권 김승철, 남은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메리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3%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메리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4년 큰 폭의 이익 성장, 원자력 및 석탄 발전 용량 증가에 따른 원료비 및 전력구입비 부담 완화에 따른 Free Cash Flow 개선, 정부의 규제리스크 완화 등"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리츠증권은 "14년 이후부터는 기저발전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전력생산단가는 점차 낮아질 전망이고, 전력구입단가 역시 SMP 하락에 따라 낮아질 전망이다.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이 없다손 치더라도 동사의 판매당 마진은 확대되는 구조로 변모할 수 있음을 뜻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16년 이후 순차적으로 투입될 석탄 및 원전들은 이미 건설중이며 호남, 충청권에서 수도권으로 연결된 송전망에도 큰 문제가 없어 수도권 첨두부하 비중 축소에 효자 역할을 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메리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4월 41,5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55,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고점보다 더 높게 상향조정되면서 전체적으로는 상승추세가 계속 진행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MAINTAIN) |
| 목표주가 | 47,500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5,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5.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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