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증권은 1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실적 안정성이 높아지는 국면 진입"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47,000원으로 내놓았다. NH증권 강승민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NH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6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47,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 45,000원 대비 4.4% 상향조정 된 것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정체구간을 한동안 보낸 후에 최근 2회 연속 목표가가 높아졌는데 이번에 조정된 상승폭은 이전보다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4.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NH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1분기 전력판매는 따뜻한 날씨로 인해 주택용과 일반용이 각각 1.8%, 3.0% 감소하면서 YoY 0.5% 증가하는데 그쳤지만 전력판매수익은 2013년 12월 전력요금 인상 영향으로 YoY 6.4% 증가하였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NH증권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이유는 원화 강세로 연료비와 외화채 이자비용 감소가 예상되고, 원전 가동이 정상화되면서 발전비용 감소가 지속되며, 2016년까지 원가율 개선이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라고 밝혔다. 한편 "결국 차입금을 축소하기 위해서는 자산 매각과 함께 실적 개선이 필요하다. 이를 감안하면 유연탄 가격 하락, 원전가동률 상승, SMP 하락으로 원가 개선을 통한 이익 증가시 전력요금 인하 압력은 제한적일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NH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5,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36,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47,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저점보다 더 높게 하향조정되면서 계속 낮아지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 |
| 목표주가 | 48,056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NH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7,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2%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NH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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