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1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꾸준한 수익성 회복 확인 기대"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7,000원을 내놓았다.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정윤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4.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미래에셋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1/4분기에 기대에 소폭 못 미치는 실적을 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2/4분기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확인시켜주면서 연간 6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 시현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는데, 이는 환율 및 석탄가격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연료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고 IPP 의 높은 효율의 발전기가 높아진 LNG 가격으로 인한 비용 상승을 충분히 상쇄해주고 있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이에 추가적으로 ESS 를 활용한 수요관리 목적을 위한 전력요금 체계 개편을 기대할 수 있어 더욱 긍정적. 이는 정부의 정책 기조가 공급증대에서 수요관리로 이미 바뀌어 있는 것에서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4분기에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8 천억원 수준의 영업이익 시현이 가능할 전망. LNG 가격이 올라왔으나 환율 하락이 일부 상쇄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석탄가격은 지연 효과가 있어 1/4분기에 반영되지 못한 가격 하락 요인이 2/4분기에 추가적으로 반영될 수 있을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미래에셋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5월 34,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에 최근에는 47,000원까지 상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저점수준까지 하향조정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 |
| 목표주가 | 48,056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47,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2%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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