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2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교육용 요금인하보다는 실적 안정성 강화 주목"라며 투자의견을 'BUY(UPGRADE)'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3,000원을 내놓았다. 키움증권 김상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UPGRADE)'의견은 키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오랜만에 목표가가 상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4.9%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키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사후정산제도 도입을 통해 실적 안정성이 크게 강화된 것으로 판단한다. 즉 유가나 환율의 변동, 혹은 세율조정 등으로 연료비용 및 실적 변동 위험이 존재했으나, 사후정산을 통해 보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수익을 보전하는 점은 연료비연동제보다 더욱 긍정적인 변화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7월부터 개별소비세 조정으로 유연탄 등 연료비용이 연간 1.1조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사후정산의 시행으로 소비자에게 시차를 두고 전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실적 축소 리스크가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실적안정성의 확보 뿐 아니라 가격기능을 통한 에너지 수요 조절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 에너지 정책과도 정합성을 유지하는 긍정적인 정책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53,000원으로 상향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키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8,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42,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53,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최근 2회 연속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상승폭은 다소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48,684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키움증권에서 발표된 'BUY(UPGRADE)'의견 및 목표주가 53,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8.9%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키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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