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증권은 1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우호적 수익결정변수와 긍정적 정책시그널에 주목"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신규)'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0,000원을 내놓았다. SK증권 이원재, 박강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신규)'의견은 SK증권에서는 올해들어 처음 내놓는 매매의견이며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0.7%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SK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력요금 현실화 및 기저발전비중 확대, 공기업 재무구조개선 등 정부의 발전정책의 기조적 변화에 수혜가 예상되며 원자력/석탄 등 기저발전 확대와 더불어 원화절상과 연료가격 하락 등 전반적인 매크로지표도 우호적"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은 "주요 골자는 전기요금 현실화를 통한 수요분산, 기저발전확대를 통한 발전믹스 개선, 사후요금정산제 실시 등 총괄원가에 상응하는 수익성회복이 기대된다. 수익의 주요결정변수인 전력요금, 환율, 연료가격, 발전믹스 등도 모두 우호적 환경으로 실적개선에 기여할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개별소비세 부과는 일차적으로는 이익감소요인이 분명하나 정부의 새로운 전기정책의 패러다임이 '합리적 전력소비 유도'와 변동요인을 적이에 반영하는 '요금현실화 '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것임을 감안한다면 개별소비세 과세가 전력요금 추가인상 명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
|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후에 한동안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었고 이번에 다시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번의 조정된 상승폭은 이전의 하락조정폭보다 강한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48,750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SK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신규)'의견 및 목표주가 5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6%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SK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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