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증권은 2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기요금 인상보다 체계 개편을 통한 실질 인상에 대한 논의는 지속될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0,000원을 내놓았다. 현대증권 김열매, 곽성환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현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최근 두차례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5%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현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력수요가 낮은 주말 예비율은 30% 이상으로 에너지 수요가 한꺼번에 발생하는 피크수요를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정부가 에너지 관련 신 산업인 ESS, 분산형 발전 등을 빠르게 활성화하려는 측면에서도 계시별(계절, 시간대별) 요금제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증권은 "올해에는 8~9월 경 요금 인상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일각에서 기대해왔으나 산업통상부 장관의 발언으로 올해 요금인상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요금인상은 현재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아 실적 하향 요인은 없다. 오히려 최근 원화 강세 지속, 원자재 가격 추이를 감안할 때 실적 개선 속도는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도 존재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현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4년2월 4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50,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되다가 이번에는 직전보다 낮은 수준으로 크게 하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48,750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현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6%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현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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