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권은 2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이익모멘텀으로 단기 주가 강세 예상"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5,000원을 내놓았다. 한국증권 윤희도, 이창원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최근 두차례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5.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투자심리 관점에서 보면 이익모멘텀과 요금 규제리스크 간의 샅바싸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이익모멘텀이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전망. "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증권은 "2분기 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고, 3분기 영업이익은 3조원에 육박할 것이며, 정부에 제출한 부채비율 감축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한전KPS 등 출자회사의 지분매각과 본사부지 매각 이슈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중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은 사라졌지만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이슈인 만큼 단기적으로는 요금 규제리스크보다 이익 모멘텀과 자산매각 이슈가 시장의 관심을 끌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7월 3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에 최근에는 45,000원까지 상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가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소폭 높은 수준으로 상향반전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 |
| 목표주가 | 49,000 | 55,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5,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8.2%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LIG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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