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권은 8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한전에 다시 등장한 단어 …'사·상·최·대'"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6,000원을 내놓았다. 한국증권 윤희도, 이창원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오랜만에 목표가가 상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7.3%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 규모(8,292억원)는 사상 최대치이며 컨센서스(4,929억원) 및 우리 추정치(5,500억원)보다도 훨씬 많은 것이다. 영업이익이 추정치보다 2,792억원 많이 나온 이유는 6월 판매실적이 예상보다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증권은 "3분기에도 매출액은 늘어나고 비용은 줄어드는 모습이 예상된다. 2분기에 86.4%로 올라온 원전이용률은 하반기에도 비슷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전력수요 증가세는 둔화됐고 발전설비는 계속 늘어나 전력수급여건이 좋아지고 있다. 전력재판매를 위해 민자발전사로부터 구입하는 구입전력비 단가도 한동안 하락세를 이어갈 전망이다(전년동기대비)"라고 밝혔다. 한편 "전력수급여건이 개선돼 전력난 우려가 사라졌고 많은 이익을 내기 시작한 만큼 향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낮아진 것으로 보아야 한다.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갈수록 낮아질 수 밖에 없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5,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3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56,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고점보다 더 높게 상향조정되면서 전체적으로는 상승추세가 계속 진행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 |
| 목표주가 | 49,857 | 56,000 | 3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6,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2.3%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3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