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18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중장기 관점에서 여전히 상승 여력이 크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7,000원을 내놓았다. 키움증권 김상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키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2.4%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키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요금인상을 배제하고 하반기 이후 실적 개선 요인으로는 베스팅계약 도입, 전력소비 증가 둔화, LNG 가격 안정을 꼽을 수 있다. 베스팅 계약과 전력소비증가 둔화만으로도 연간 약 1.4조~2.2조원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향후 중요한 에너지 정책 및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된 정책방향이 공개될 전망이며, 지난 6월 25일 산업부 장관이 언급한 바와 같이 배출권거래제와 연관된 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 정책 방향이 확인되면 전력요금 인상 혹은 제도수정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즉 굵직한 정책이 공개됨에 따라 기간조정 폭 역시 제한적일 것"라고 밝혔다. 한편 "공공기관 정상화 중간평가 이후 후속조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공공부분의 생산성 향상과 효율성 제고로 인해 2017년까지 재무구조와 순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한편 2017년까지 18GW의 신규기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투자로 인해 요금기저가 각각 34조, 43조원 확대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키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7월 42,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57,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크게 상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51,800 | 57,000 | 42,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키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7,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0%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NH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7,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키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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