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은 2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자사주 매각 가능성 대두"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9,000원을 내놓았다. 삼성증권 범수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삼성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9.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삼성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자사주 매각에 따른 부정적 효과는 전일 주가 하락에 대부분 반영되었다고 보여지며, 이로 인한 추가적인 주가 하락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우호적인 macro 환경에 힘입은 회사 실적의 낮은 downside risk 및 향후 배당 성향 상향 조정에 따른 배당 수익률 증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할 것을 권고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삼성증권은 "자사주는 주당 약 39,170원씩 총 7,41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21일 종가 41,100원 기준으로 전량 매도한다고 가정하면 최대 365억원의 매각차익과 7,780억원의 현금유입이 발생한다는 긍정적인 점도 있는 반면 유통주식수가 3% 늘어나면서 기존 주주 가치가 하락하는 부정적인 효과도 상존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본거래에 해당되기 때문에 매각차익은 손익계산서 상의 당기순이익 및 배당가능이익에는 포함되지 않겠으나, 매각 대금 만큼 차입금을 줄여 이자비용을 연간 약 300억원씩 감소시킨다고 가정하면, 주당 이익 관점에서 주식수가 3% 늘어나는 효과를 약 1%pt 가까이 상쇄 시킬 수 있을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삼성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8월 41,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49,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저점보다 더 낮게 조정되면서 전체적으로는 하향추세가 계속 진행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51,800 | 57,000 | 42,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삼성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49,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5.4%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NH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7,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삼성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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