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자사주 매각, 신속히 진행되지는 않을 것 키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자사주 매각이 2017년까지 서서히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자사주 매각에 따른 부채비율 개선효과가 4.5% 수준으로 크지 않고, 기저발전 확대를 통한 순이익 확대가 2017년까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 주가 상승 여력이 크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순이익 규모는 기재부 추산 2017년 약 6조원 안팎으로(2월 기재부 보도자료) 예상되며, 2016년에는 약 5조원 수준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 올해 순이익 컨센서스 2.6조원 대비 2배 이상 확대될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전력소비 둔화, 에너지 가격 안정 등 외부요인으로 인해 실적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어 재무구조 개선이 외부요인보다는 정상화 등 내부요인과 연관성을 높일 수 있는 작업 (경쟁도입, 효율화 등)을 보다 가속할 것"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