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권은 28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8월 온도는 작년보다 2.5도 낮지만 비용절감 효과 커 이익은 잘 나올 것"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6,000원을 내놓았다. 한국증권 윤희도, 이창원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3.5%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8월 전력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요금인상 효과로 매출액은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며, 전력수요가 저조한 만큼 전국적으로 LNG 발전기 가동률이 낮아져 한전의 원가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증권은 "전력 재판매를 위해 민자발전사로부터 구입하는 구입전력비도 8월에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구입전력비 단가를 의미하는 SMP(System Marginal Price)가 7월과 8월에 각각 8.6%, 17.4%나 하락했기 때문이다. 가스공사가 수입하는 원화기준 LNG가격이 내려가거나 우리나라의 전력수급여건이 개선될 때 SMP가 하락하는데, 최근의 SMP가 하락하는 이유는 ‘전력난이 끝났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자사주 매각 우려가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돼 주가가 조정받고 있다. 3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보여 주가의 전고점 돌파 시도가 예상된다. 우리는 3분기 영업이익을 3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시장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66조원)"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8월 3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56,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51,800 | 57,000 | 42,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6,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8.1%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NH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7,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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