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권은 1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이 주가 상승 에너지가 될 것"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63,000원을 내놓았다. 한국증권 윤희도, 이창원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0.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이 3조원을 넘어서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5조 1,044억원, 3조 1,759억원으로 추정한다. 원전을 중심으로 사용 가능한 발전설비용량이 전년대비 크게 늘어나 전력수급 여건이 개선돼 발전연료비와 구입전력비가 줄어들어 이익이 급증하는 그림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증권은 "올해 전기요금을 올리지 않아 당분간 요금인상 효과에 따른 매출액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16년까지 원전이 매년 1기씩 추가되는 등 전력수급여건이 계속 좋아진다"라고 밝혔다. 한편 "9월 SMP도 전년대비 7%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등 영업환경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 컨센서스가 상향조정 될 가능성이 크다. 올해 이익이 급증하고 내년에 본사부지 매각차익(8.5조원)이 발생해 향후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 우리는 한동안 요금인하 없이 현 수준의 요금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10월 3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63,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되다가 이번에는 직전보다 낮은 수준으로 크게 하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 |
| 목표주가 | 55,048 | 65,000 | 42,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63,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4.4%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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