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영업실적은 원재료 가격 하락과 원자력발전 가동률 정상화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한 2조8673억원으로 예상
- 최근 본사 부지 매각으로 내년 대규모 실적 개선과 함께 차입금 상환, 배당금 지급에 따른 주가 매력이 높아질 것
- 신규 원전 3기 가동으로 2016년까지 발전 믹스가 개선되고 원자력발전 가동률 정상화로 실적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