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은 4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기저발전 가동률 회복으로 3분기에도 실적 개선"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65,000원으로 내놓았다. 메리츠증권 김승철, 남은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메리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6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65,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1.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메리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4.6% 증가한 14조 9,41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2.3% 증가한 3조 2,86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적 개선의 주요인은 원자력 발전소 가동률 회복과 LNG 및 중유 연료비 감소가 주요인"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리츠증권은 "본사 부지 매각에 따른 대규모 차익이 내년에 발생 예정, 이연법인세자산 계상에 따른 법인세 절감 효과 약 4,500억원이 3분기 또는 4분기에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할 사항"라고 밝혔다. 한편 "14년 턴어라운드에 이어 15년에도 실적 개선 추세 지속될 전망인데 이는 기저발전 비중 확대와 원자재 가격 하락 때문. 15년 본사 부지 매각차익으로 배당금이 늘어날 가능성도 투자포인트"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메리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10월 41,5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65,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고 더욱이 최근에는 목표가의 상승폭 또한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MAINTAIN) |
| 목표주가 | 57,619 | 66,000 | 42,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65,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2.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66,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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