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은 1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원전 가동률 회복, 확연한 연료비 절감 효과 확인!"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65,000원으로 내놓았다. 메리츠증권 김승철, 남은영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메리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6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65,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최근 두차례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8.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메리츠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14조 9,07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4.8% 증가한 2조 8,616억원을 기록하였다. 원전 가동률 회복에 따른 연료비 절감 효과가 3분기 실적을 통해서도 확연히 드러났다. LNG 및 중유 연료비 절감 효과와 전력 요금 인상 효과가 3분기에도 지속된 것이 실적 개선의 주요인"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리츠증권은 "올해 3 분기까지 실적을 통해 전력수요가 정제된 상황에서 원전 가동률이 회복될 경우 제일 먼저 연료비 절감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15년 신월성 2호기(1,000MW), 신고리 3호기(1,400MW) 2기의 원전 상업 운전이 예정되어 있어 기저발전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지는 구조"라고 밝혔다. 한편 "배당은 대주주인 정부의 의지가 반영되므로 배당 기준 당기순이익이 별도 또는 연결 기준이 될지 현재로서 예측하긴 어렵다. 다만 정부의 배당 확대 의지를 감안시 별도 기준 배당금보다 확대될 수 있으며, 실적 개선에 따라 향후 배당금이 늘어날 수 있음에 주목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메리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3년11월 41,5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65,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고점보다 더 높게 상향조정되면서 전체적으로는 상승추세가 계속 진행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MAINTAIN) |
| 목표주가 | 58,789 | 66,000 | 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65,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0.6%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66,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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