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port briefing 정부, 전기요금 인하 필요성 언급 우리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현재로서는 전기요금 인하를 예단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요금인하를 단행한다고 하더라도 인하율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유가 하락분에 대한 실질적인 연료비 감소 효과(=요금인하 요인)는 미미하며, 최근 정부의 각종 에너지 관련 정책 추진(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발전용 유연탄 개별소비세 부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 등)으로 전기요금 인상요인도 4~5%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우리증권은 "전기요금 인하가 최종 결정되기까지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전기위원회, 기획재정부 등의 협의가 필요해 적어도 4~6개월이 소요될 예정"라고 밝혔다. |